작업환경개선비 등 15종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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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이번 고용우수기업을 선정하고자 지난 4월 공고절차를 거친 후 일자리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위원회에서 접수 완료된 29개 기업에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실시한 이후 고용심의 전문위원회를 통해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나우산업(권용영) △신흥글로벌㈜(손태도) △㈜에스에이테크(박상일) △에스지솔루션㈜(조정현) △㈜에이블소프트(정민권) △우정엔지니어링㈜(최정호) △제이에스테크㈜(최겸우) △㈜제이이엔지(정원태) △티엘에스㈜(김영종)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윤효미) 이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기간 동안 △휴게실 설치 등 작업환경개선비 최대 1500만원 △신규 채용인력에 대한 고용장려금 최대 2500만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3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 등 총 15종의 행·재정적 혜택을 제공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도민들에게 가장 큰 복지면서 지역의 활성화에 공헌하는 길"이라며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며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기업도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