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은 전남 서남권 대표 스마트팜산업과 제조창업지원 혁신기관인 MNU메이커스페이스(전문랩)를 방문해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의 제조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연구원들과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확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은 "메이커스페이스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무안군민과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펼쳐달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2019년 일반랩에 선정되어 창의적 아이디어의 고도화를 통한 메이커 문화확산 및 우수 메이커 발굴에 기여해오다 2021년 8월 전문랩으로 승격됐으며 전년도 기준 90회 이상의 교육을 통해 321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성장지원연계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도내 4개 기업에 1억5000만원이 넘는 투자 유치 실적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유영재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장은 "목포대와 무안군이 협업해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제조창업 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과 초도 생산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MNU메이커스페이스에서 무안군민만을 위한 메이커 교육과 체험행사 등 특별 프로그램을 매월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