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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세사와 세사리빙은 간결한 패턴 디자인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질리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만족하는 침구 신제품을 선보인다. 심플하면서도 모노톤 감성을 담은 미니멀리즘 콘셉트의 이불과 베이지·바이올렛·브릭 등의 침구들도 제안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건강과 휴식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웰크론 고유의 알러지케어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를 확대 적용해 99.9% 항균 기능성 침구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세사와 세사리빙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전속모델 정해인이 참여한 2022 FW 시즌 화보도 공개했다.
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자체 개발한 기능성 원단을 토대로 올 하반기에도 전속모델 정해인과 함께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