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여름 '바다와 섬 관광지'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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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이날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전환됨에 따라 국내 여행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여행상품 정보를 제공한다.
경남도는 창원시를 비롯한 13개 시·군, 여행기업 등 400여개 기관과 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여름휴가 기간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도는 '경남의 바다와 섬 관광지'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풍철에 앞서 가을 여행에 적합한 △창원 대산 동부마을, 하동 송림공원 등 관광지 △진주 남강유등축제, 거창 감악산 꽃&별 여행 등의 축제 △남해 앵강다숲마을 등의 체험활동 △사천 전어회무침, 산청 약초한정식, 함양 산양삼 등 먹거리 등을 담은 '사계절 가장 핫한 경남-가을편' 홍보물을 배부해 경남 가을 관광지를 알릴 계획이다.
또 경남 홍보관 이미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관광재단은 참가 기관과 기업의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될 기업간 상담회에도 참가해 여러 여행사들이 경남 방문 여행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경남의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승제 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외 관광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적극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