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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 전국 1268개소 중 우수기관으로 187개소(전체 수행기관의 15%)를 선정한다. 올해는 포항시니어클럽과 포항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사회 서비스형 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포항시니어클럽은 지난 2005년 11월에 설립돼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창출해 왔으며, 올해도 스쿨존 교통지도, 학교급식 지원, 보육시설 지원, 로컬푸드, 참기름카페 미소유 등 22개 사업단, 1794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포항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 9월에 설립돼 시니어금융지원단, 방송모니터링사업, 은빛빨래방, 배움터깔끄미사업 등 15개 사업단, 1465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조학래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의 성과를 낸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감사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