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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어로 돌봄을 뜻하는 보르단데 컬렉션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휴식과 내면의 힘을 되찾는 동시에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케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작은 변화의 중요성에 주목해 일상에서 휴식을 취하며 내면의 모습에 집중하기 좋은 다양한 제품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보르단데 컬렉션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생계 수단 창출을 통해 취약 계층의 더 좋은 생활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아시아 사회적 기업 5곳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컬렉션 제품 대부분은 지속가능한 생산 환경에서 이케아와 파트너십을 맺은 사회적 기업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케아 관계자는 "보르단데 컬렉션은 포용적인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 모두를 위한 좋은 생활을 만들고자 하는 이케아의 노력을 바탕으로 탄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