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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첫 번째 현지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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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8. 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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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고성서 현안 보고 받고 현장 확인
교육위 현지활동사진 (4)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16일 거제교육지원청에서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제공=경남도의회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6일과 17일 이틀간 거제교육지원청,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 고성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 등 3개 기관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친다.

교육위원회는 16일 오후 거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거제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상문중학교 신설 추진 현황 등 거제 지역의 교육 현안을 보고 받고 중학교 신설 부지 현장을 둘러봤다.

17일은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와 고성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을 방문해 대안학교와 센터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학교 시설과 미래교육지원센터의 드론 교육장 등 교육 현장을 확인한다.

박병영 위원장은 "제12대 경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가 새로이 구성된 만큼 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라며 "학생과 학부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교육위원회와 항상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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