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상반기 보수 32억5300만원 수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1601000955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2. 08. 16. 17: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프로필1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상반기 보수 32억5300만원을 수령했다.

16일 LG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급여 9억100만원, 상여 23억5200만원 등 총 32억5300만원을 받았다.

회사 측은 상여에 대해 "계량지표와 관련해 재무성과는 전사 매출이 2020년 30조1000억원에서 2021년 42조7000억원으로 41.9% 증가하고 전사 영업이익이 2020년 1조8100억원에서 2021년 5조300억원으로 178.4% 증가한 점을 고려했다"며 "비계량지표와 관련해 코로나 19로 인한 세계 경기 둔화 및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수익성 극대화 활동 등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점을 고려해 산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차동석 CFO는 급여 2억6900만원, 상여 5억1300만원 등 총 7억8200만원을 받았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