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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노벨 과학교실'은 유성구 내 작은 도서관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에서 진행되는 시즌별 과학실험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시즌3는 9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8주 동안 주1회 이뤄지며, 3명의 강사가 각각 △아두이노 △과학교실 △창의과학 등의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의 유성다과상 코너에서 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관내 작은 도서관(관평, 송강, 자운, 별똥별, 아가랑)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안녕센터)에서 각 15명, 총 9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노벨 과학교실은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유성구가 추진하고 있는 '꿈나무 과학 멘토', 고경력 은퇴 과학자와 함께 하는 '동아리 과학교실' 등 다양한 과학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