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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 균형 발전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의 전국 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며,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의 현장 행사로 창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전국 16개 시·도별 예선에서 1, 2위로 입상한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정식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와 시범종목인 이터널 리턴 등 4개 종목에서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종목별 1위에서 3위까지는 문체부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수여되며, 대망의 종합 우승 시·도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인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e스포츠는 오늘날 의심의 여지 없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고, 특히 Koreans VS Others라는 e스포츠계의 격언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e스포츠 강국이다"라며 "앞으로 창원시도 e스포츠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