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무주택 다자녀가구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3010013216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8. 23.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월 1일부터 20일까지…대출이자 1% 이내 최대 100만원
용인시청
용인시청
용인 경기 용인시가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무주택 다자녀가정 150가구를 모집한다.

시는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된 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일가구 내 만 18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가구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시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금융권에서 주택전세자금대출을 받은 용인시 소재의 주거용 주택에 대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세자금 대출이자 1%를 지원한다.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를 접수한 뒤 10월까지 소득이나 주택 등 자격을 심사해 11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 개인별 계좌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가정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