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823093819 | 0 | | 전민규 고창군 고수면장이 22일부터 관내 36개소를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제공 = 고수면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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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고수면 전민규 면장이 22일부터 마을 36개소를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전 면장은 고창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홍보와 사용방법 안내는 물론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끝나지 않은 만큼 경로당 이용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민규 고수면장은 "자식처럼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현장소통 행정을 펼쳐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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