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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점에 새로 문을 연 세사는 웰크론의 백화점 전용 침구 브랜드다. 세사는 '젊은 상권'으로 꼽히는 롯데 동탄점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침실과 수면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젊은 부부가 많이 거주하는 입지 특성에 맞춰 이들이 선호하는 호텔식 베딩, 신혼집 베딩부터 유아동 맞춤 상품라인인 '키즈세사'까지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소비자가 침구를 구매할 때 위생과 건강을 위한 기능성, 소재와 디자인 등 다양한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 앞으로도 웰크론의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모아 세사를 기능성 침구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