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212억원, 영업이익은 43.6% 증가한 39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추정했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반도체 DDR5 전환기 도래에 따른 고객사들의 신규 번인소터 구매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실적 안정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신규 번인소터 지속 구매 흐름은 2024년 상반기까지 안정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실적 흐름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하지만 전방산업의 멀티플 하향이 지속되며 관련 산업을 영위하는 제이티 또한 멀티플 하향이 나타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 구간에 돌입한 것"이라며 "제이티 또한 스스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자기주식 매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