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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선8기 정성주호 첫 번째 확대간부회의 개최...시정 운영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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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8. 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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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이 29일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행복시대'를 활짝 열어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제공 =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29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행복 시대'를 활짝 열어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회의에서 정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읍면동 시민 소통의 날에 건의된 사업에 대해 현장 점검과 예산확보 등 차질 없이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각종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면밀히 분석하고 예방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한 일처리"도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소외·취약계층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고, 연휴기간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 등 종합상황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여 차질 없는 민생행정"을 당부했다.

또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명예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지평선 축제'를 관람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 방역 위생등 제반 사항을 빈틈없이 점검"을 당부했다.

정성주 시장은 "민선 8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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