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 고용률 59.4%, 전년 동기 대비 1.4%p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9010017875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8. 29.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AB4G7712
포항시청 청사 전경/제공=포항시
경북 포항시의 2022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지표 조사결과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3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포항지역 고용률(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은 59.4%로 전년 동기 대비 1.4%p로 큰 폭 향상됐다. 실업률(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 비율)도 2.8%로 0.9%p 개선됐다.

고용률은 2020년 상반기 57.3%에서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60%대로 근접됐으며, 취업자 수(1.4%p상승), 경제활동인구(0.9%p상승)등 기타 고용지표도 전년 동기 대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청년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져 고용률이 3.4%p 상승하는 등 청년의 구직활동과 취업률이 높아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그동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포항시의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지역 신 성장 산업 육성 등 포항 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한 포항시 일자리지원센터와 경제활동참가율을 높이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등에 힘써온 결과로 보여진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고용지표 개선으로 일상회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미래 신 성장산업 육성으로 지속성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을 위해 온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