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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받아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조성하고 여름철 폭염 등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여름이불 등 냉방용품과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웰크론은 여름철 생활환경을 제대로 갖추기 어려운 취약가구를 위한 여름침구세트 1000개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기부된 침구는 협의회를 통해 서울지역 에너지 취약가구에 전달돼 혹서기 생활 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이번 지원품은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 브랜드인 세사의 패드와 베개커버 등으로 구성된 여름용 침구세트가 준비됐다. 여름철에 선호되는 서커 소재를 적용해 몸에 달라 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쾌적한 수면환경을 만들기 적합한 제품들로 구성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단열이나 환기가 잘 되지 않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가구에게 웰크론의 침구가 편안한 잠자리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적극 협력해 든든한 공동체 일원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