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케스트라는 시민의 문화공연에 대한 수요 충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공연은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도서와 접목해 읽어주고 들려주는 클래식 이야기를 진행한다.
공연 참석자는 다음달 5일 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브로피아 모바일앱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적 수요가 집결되는 공공도서관이라는 장소를 활용해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공연과 접목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