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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2우선멈‘춤’안양시민축제 9월 23일부터 3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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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8. 3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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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멈춤 포스터
안양시는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를 9월 23일부터 3일 동안 개최한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를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개최한다.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민이 만들고 참여하고 관람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안양시민축제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축제로 변경된 후, 춤을 주제로 한 우선멈'춤'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2021, 2022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수상과 더불어 '2022년 경기도 대표관광축제'에도 선정됐다.

올해 개최될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는 춤과 열정이라는 테마를 이어받아 '안양을 춤추게 하라'는 슬로건으로 다이나믹한 오프라인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해 알리고 행동 참여를 독려하는 새로운 기후환경 프로그램인 '다시 춤추는 안양'도 마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의 열정으로 가득 차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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