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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바이오는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국내산 단삼을 담은 남성활력제 '왓다다요'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출시되는 '왓다다요'는 중국산 대비 유효성분 함량이 우수한 국내산 단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단삼의 주요 성분인 '탄시논'은 혈전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관 노화와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벨로바이오는 "유익균을 활용한 발효과정을 통해 단삼의 유효성분 함량을 높여주고, 고분자 유효성분을 저분자로 바꿔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며 "L-아르기닌, 침향, 마카, 자라 등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을 함유해 효과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디벨로바이오 관계자는 "국내산 단삼의 우수함과 효능,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며 "지친 현대인들과 남성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