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판매전은 국내외 유통사와 전통시장·상점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각 지역별 축제·행사 등과 연계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판매촉진을 위해 오프라인으로 마련된 자리다.
특별판매전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서울지역 20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제품을 판매할 예정으로 생활용품, 패션잡화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지방중기청 관계자는 "코로나19, 3고(高) 위기에 따른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매출 향상과 판로 확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