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정부 회룡사 도로에 거대 싱크홀이… 인명 피해는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31010020107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08. 31.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로 3m, 세로 4m에 깊이 5m 규모
4년전에도 해당 진입로서 싱크홀 발생
싱크홀
의정부시 호원동 북한산 회룡사 진입 도로에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연합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북한산 회룡사 진입 도로에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북한산 회룡사 진입 도로에는 이날 오전 11시40분쯤 가로 3m, 세로 4m에 깊이 5m 규모(소방당국 추산)의 싱크홀이 생겼다.

다행히 해당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진입로에서는 지난 2018년 9월에도 한 차례 직경 5m, 깊이 5m의 싱크홀이 발생해 당시 회룡사로 향하던 지게차 1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집중호우 뒤 바로 옆 계곡물이 폭우에 불어나 토사가 유출돼 발생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북한산국립공원은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