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주현, 명동 ‘동행 런웨이’ 현장 깜짝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201000149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9. 02. 1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조주현 중기부 차관이 2일 서울 명동길(국립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동행 런웨이'를 관람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명동길(국립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신한금융그룹과 스트릿패션쇼(운영사 에스팀) '동행 런웨이'를 개최했다.

자상한기업인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민간기업 에스팀과 무신사 등이 협업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케이(K) 패션기업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정형화된 무대가 아닌 일상 속 공간을 활용해 주니어, 성인, 시니어로 구성된 모델 라인업으로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케이 스트리트 패션쇼를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동행축제 현장인 런웨이에 깜짝 방문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고통을 감내해 온 시장상인과 중소기업인들이 활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중소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동행축제' 소비촉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