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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2] 전쟁 중에도 혁신은 계속된다…우크라이나 KIVI 등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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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9. 0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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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키비2
우크라이나 TV 기업 KIVI가 IFA 2022에 참가해 55인치 TV 제품을 소개했다. /사진=안소연 기자
이번 IFA에서 눈에 띈 부스 중 하나는 바로 우크라이나의 TV 기업 KIVI였다. 전쟁 중에도 최신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유럽에서 영향력을 넓혀가려는 시도가 눈에 띄었다.

이날 부스에 KIVI가 전시한 제품은 55인치 LED 제품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검은색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제품은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중에 독일과 프랑스에 판매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6개월 안에 독일에 지사를 내고 곧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현지 TV 시장에서는 삼성, KIVI, LG 순으로 비율이 높다"면서 "우리 제품의 가격이 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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