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태풍 ‘힌남노’ 상륙 코앞인데... 용인 고기(낙생)저수지 준설 ‘아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4010001577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9. 04. 14: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고기저수지
홍화표 기자
용인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달 완료하기로 했던 용인시 고기(낙생)저수지 준설이 마무리 되지않고 공사가 한창이다. 3일 현장에선 제거된 하천변 지장수목이 고기 저수지 입구에 가득 쌓여있다. 역대급 태풍 '힌남노' 상륙에 앞서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용인시가 고기교 범람 원인인 고기저수지 준설을 강력요청하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상류부의 퇴적토를 제거하고 저수지 주변 수목 가지치기를 진행하기로 다만 준설로 발생하는 쓰레기는 인근 지방자치단체가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