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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일자리박람회에는 20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1대1 채용면접이 이뤄지며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 일자리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노무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커피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구직자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19일까지 참가신청서·구인신청서·사업자등록증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침체돼 있는 구직활동을 활성화하고 인력난을 겪는 기업체에 필요인력을 공급해 고용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