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구역청내 38억원 투자 유치 성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5010002509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9. 05.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지원투자상담회 모습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상담회 를진행하고있다./제공=대경경자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이 포항 융합기술 산업지구 내 2개사에 총 38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대경경자청은 지난 2일 호텔인터불고에서 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DGFEZ 기업지원 투자 상담회'를 개최해 포항융합기술 산업지구 내 2개 기업이 38억원의 투자를 확약했다고 5일 밝혔다.

포항 융합기술 산업지구 내 플라스틱 나노필터 기술개발 회사인 '투엔'은 31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약속했다. 또 배합사료 제조업, 사료판매업 피드테크(Feed-Tech)기업인 '시그널케어' 가 7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약했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상담회에서 포항 테크노파크, 경북경산산학융합 원과 함께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과 투자자 간의 기업 소개와 핵심기술을 홍보하는 기업IR와 네트워킹 자리를 통해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행사 당일 투자수요기업 9개사가 기업별 핵심기술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자들에게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대경경자청 윤진원 혁신성장본부장은 "앞으로 지역기업에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투자 상담 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지역기업이 유망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