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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천시에 따르면 방송 녹화에 앞서 시는 25일 오후 1시부터 영천시민회관에서 녹화와 결선 참여자를 선발하는 예심을 진행한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5일부터 19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기성가수를 제외한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예심에서 녹화에 참여할 대상자 15명(팀)이 결정된다.
이날 녹화는 고(故) 송해의 뒤를 이은 코미디언 김신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초대가수로는 김연자, 박현빈, 우연이, 류지광, 정다한이 출연한다. 녹화 분은 오는 11월 중 KBS1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며 "재능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