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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 이재민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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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9. 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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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롯데 유통군 재해 구호 관련 참고 사진 1
긴급구호물품 차량에서 물품을 옮기고 있는 롯데유통군 직원들./제공=롯데
롯데 유통군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 돕기에 나선다.

롯데 유통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포항 지역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강풍과 폭우로 강물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롯데 유통군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번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 긴급구호물품은 생수, 이온음료, 컵라면 외 간식류 4200인분이다.

이선대 롯데 유통군HQ 홍보실장은 "역대급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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