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남시, 신장동·덕풍동 하수도 악취 저감 준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3010006452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9. 13.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수도
경기 하남시가 하수도 준설과 하수관로 소독 시범사업 등을 통해 합류식 하수관로 지역의 악취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제공=하남시
하남 경기 하남시가 하수도 준설과 하수관로 소독 시범사업 등을 통해 합류식 하수관로 지역의 악취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우선 하수관로 악취 해소를 위해 준설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먼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신장·덕풍 전통시장 인근부터 준설을 시작해 최근 마쳤다. 이어 덕풍동과 신장동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약 2㎞구간의 하천에 대해 9월말 완료를 목표로 준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특히 이번 준설 작업과 별개로 2023년에는 악취저감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합류식 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소독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하수도 악취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내년에 시범적으로 실시해 효과가 검증되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진 하수도과장은 "하수구 악취는 생활하수 등 다양한 원인을 통해 발생하지만 지속적인 준설과 중·단기적인 계획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