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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오는 15일 열리는 266회 용인시의회 1차 정례회에 '용인 도시관리계획(근린공원) 결정(안) 의견청취의 건'을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원 조성은 상현4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 시행자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 수지구 상현동 414-4번지 일원 보전녹지지역에 3만4386㎡ 규모의 근린공원을 만든다.
앞서 근린공원은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상현동 414-7번지 일원 11만4355㎡ 부지에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민간사업자가 조성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안건은 오는 16일 열리는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 상정된 후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결정 고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