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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플랠폼시티 ‘공사채 313억원 추가’ 시의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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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9. 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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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도시공사 공사채
제공=용인시
용인 경기 용인도시공사가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에 따른 연차별 사업비 증가로 313억원의 공사채를 추가 발행한다.

이로써 용인도시공사의 공사채 규모는 총 2116억원이 된다.

용인시는 오는 15일 열리는 266회 용인시의회 1차 정례회에 이러한 내용의 '용인도시공사 공사채 발행계획 변경 보고의 건' 을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당초 용인시의회 의결 금액인 1803억원보다 313억원(17.4%) 늘어난 2116억원 공사채 발행 △공사채 2023년 1131억원 발행, 매년 순차적으로 총 2116억원 발행 △상환은 2026년 160억원, 매년 순차적 상환 등이다.

이번 공사채 발행은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공동시행자인 GH(경기주택도시공사)의 총사업비 연차별 투입계획 변경 등이 그 이유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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