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님인 척’ 울산 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10대 2명 검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4010006910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9. 14.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찰, 강도 혐의로 긴급체포
업주, 얼굴 다쳐 병원 치료
1256736938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제공=게티이미지뱅크
울산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A군 등 10대 2명은 전날 오후 12시10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와 50대 업주 B씨를 폭행한 후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이날 오전 경북 영덕의 한 모텔에 투숙 중인 A군 등을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품을 확인하고 있으며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얼굴을 크게 다친 업주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