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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baro 요금제 가입자에게 역대급 경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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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09.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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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15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출국자를 향해 쏴라' 프로모션을 개최한다./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이달 15일부터 연말까지 baro 요금제 가입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출국자를 향해 쏴라'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AI 서비스 컴퍼니를 지향하는 SKT의 baro 요금제는 당장 해외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외국에 나가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요금이 부과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매달 1명을 추첨해 1500만 원 규모의 여행상품을 제공하고 면세점 상품권과 공항택시 쿠폰, e-book 쿠폰 등을 지급한다.

SKT는 이번달부터 12월까지 각각 보르도와 남프랑스 와이너리 체험, 호주 럭셔리 글램핑, 뉴욕 맛집탐방, 영국 프리미어리그 관람 상품을 프로모션 기간안에 baro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추첨해 1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1명씩 총 108명에게 신세계면세점 10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같은 기간 매일 10명씩 총 1080명에게 UT 공항택시 10만원 쿠폰을, 추첨 경품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응모자 전원에겐 원스토리 e-book 2만 포인트 쿠폰을 지급한다. 출국자를 향해 쏴라 프로모션 응모는 해당 기간 매월마다 할 수 있다.

또한 SKT는 휴가를 다소 미룬 사용자들을 위해 지난 6월1일 시작된 '첫 로밍 50% 할인' 프로모션도 오는 11월30일까지로 3달 연장해 시행 중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로밍을 처음 이용하거나, 최근 5년간 로밍 요금제 이용이 없었던 사용자들이 baro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요금의 50%를 할인해 주는 것으로, 대상 사용자들은 별도 신청 없이도 할인을 자동적으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6월 업그레이드한 baro 요금제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50% 할인 프로모션을 3개월 연장하고, 역대급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하게 됐다"며 "T로밍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최고의 로밍 요금제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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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요금제/제공=SK텔레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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