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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강남역에 ‘방탈출 카페’ 열고 씽큐 앱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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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9. 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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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전자가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 앱을 통해 'F·U·N 경험'을 할 수 있는 '씽큐 방탈출 카페' 시즌 2를 열고 젠지 세대(GenZ)와의 소통에 나선다.

15일 LG전자에 따르면 '씽큐 방탈출 카페'는 LG 씽큐 앱의 주요 기능과 방탈출 게임 콘셉트를 접목해 마련한 복합문화체험공간이다. LG전자는 GenZ를 비롯한 많은 고객들이 LG 씽큐 앱의 혁신 기능과 초연결 경험을 보다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게임 요소를 접목했다.

방탈출 카페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일상비일상의 틈'에서 이달 23일부터 7주간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들은 LG 씽큐 앱을 직접 경험하는 동시에 향후 출시될 신제품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LG 씽큐 앱에서 냉장고 색상을 변경해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장진혁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은 "LG 씽큐 앱의 초연결·친환경 고객경험을 앞세워 GenZ를 포함한 많은 고객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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