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1012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9. 19.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위해
안성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안성시청 전경
경기 안성시는 개학기 맞아 지난 16일 청소년들의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과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은 안성시청과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그리고 안성경찰서가 참여했으며, 죽산면 죽산초 일대에서 이뤄졌다.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업소마다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해 미부착 업소에는 입구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스티커를 부착했고, 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업주와 시민의 자발적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