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예금보험공사 건물서 20대男 사망…행인 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10175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09. 19.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떨어지는 과정서 행인 부상…생명에는 지장 없어
남대문서-이선영 기자
서울 남대문경찰서/아시아투데이 DB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에서 20대 남성이 떨어져 사망했다.

19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5분께 서울 광화문 예금보험공사 건물에서 20대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가 떨어지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30대 남성 B씨가 갑작스럽게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B씨는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고 현재 치료 중이다.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망자가 예금보험공사 직원인지 확인 중"이라며 "극단적 선택인지 또는 사고사인지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