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에 따르면 육공육은 후랑크, 킬바사, 롱후랑크, 비엔나 등 4종으로 선보였다. 회사 측은 "혼자 사는 독립 가구는 물론 10대 자녀와 성인 자녀가 있는 가구에서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2배(12~48시간) 이상 저온숙성한 후 한 번 더 열풍 건조해, 육즙과 식감을 극대화했다"며 "원재료를 갈지 않고 굵게 썰어 넣고, 정온(定溫) 숙성고를 활용해 풍미를 더 끌어올렸으며, 시즈닝은 전문 마이스터가 독자 개발해 차별화했다"고 강조했다. 킬바사의 경우 기존 햄에 사용하지 않는 삼겹살, 소고기 등을 배합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눈높이에 맞는 트렌디한 미색햄 제품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시장에서 통했다고 본다"며, "제품 라인업 확대로 야외활동시 필수 제품으로 자리매김하여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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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사진자료]육공육 4종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0d/2022092001001921400110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