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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1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전일대비 600원 하락한 5만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는 5만 51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의 주가하락 요인으로는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반도체 업황 불안 등이 투자심리를 냉각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1.01%), S&P500지수(-1.13%), 나스닥 지수(-0.95%) 등 약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