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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TAR 미국단기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ETF'는 투자등급 이상 미국 달러표시 단기 회사채에 투자해 안정적 자본차익과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지난 7월 상장 이후 89억원이 유입됐고,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최근 1개월간 3.26% 수익률을 보였다.
해당 상품은 국제 신용평가사 기준 투자등급(Moody's Baa3, S&P BBB-, Fitch BBB-) 이상 채권에만 투자함으로써 신용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쓴다. 평균 듀레이션은 2.8년 수준으로 유지한다.
'Bloomberg US Corporate 1-5 Years TR지수'를 추종하며 분배금은 포트폴리오 내에서 재투자된다. 신용 위험이 크지 않고 듀레이션이 짧아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성이 크지 않고,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기 때문에 달러 강세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본부장은 "향후 시중 금리가 하향 안정화된다면 자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달러선물 ETF 등을 통해 달러의 방향성에 베팅하기보다는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는 미국 회사채 ETF 투자를 고려해 볼만 하다"며 "현재도 가장 다양한 채권 ETF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