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28~29일 학생 이동전입신고센터 운영…전입축하금 2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601001421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9. 26. 08: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6일 (홍성군으로 전입하고, 학생 전입축하금 받아가세요!)
홍성군이 지급하는 학생 전입축하금 안내 포스터./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오는 28일과 29일 전입신고와 학생 전입축하금 신청을 위한 이동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한다.

2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동전입신고센터는 오는 28일 청운대 수신관, 29일 혜전대 협동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신분증과 학생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전입신고와 학생전입축하금 신청이 가능하다.

학생전입축하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홍성군으로 전입하는 학교(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에게 20만원을 지원하고 주소 유지 6개월마다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이동전입신고센터는 홍성읍·홍북읍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전입 캠페인을 펼쳐 많은 학생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학생전입축하금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이선용 군 기획감사담당관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워 전입신고와 학생 전입 축하금 신청을 하지 못했던 학생들 또는 지원 사업을 알지 못했던 학생들이 이번 이동전입신고센터를 통해 홍성군민으로서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입과 출산 등 각종 분야에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