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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백석문화대 山史현대시100년관, 최광임 시인 초청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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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9. 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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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사현대시100년관, 시로 마음을 읽다. 단체사진
최광임 시인(앞줄 왼쪽 네번째)이 28일 백석학술정보관 원격화상강의실에서 '시로 마음을 읽다'를 주제로 특강 후 문현미 관장(다섯번째), 학생, 대학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백석대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山史현대시100년관은 28일 백석학술정보관 6층 원격화상강의실에서 최광임 시인을 초청해 '시로 마음을 읽다'를 주제로 체험형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디카시인협회 부회장인 최광임 시인은 디카시에 대한 설명과 디카시 제목 짓기, 나만의 디카시 써보기 등 디카시를 토대로 한 흥미로운 일상을 설명했다.

또 참석자들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으며 잠재된 자기표현을 개발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학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기획했으며 다음 달 7일부터 유튜브 '백석문화예술관 산사현대시100년관' 채널에서 온라인으로도 접할 수 있다.

문현미 山史현대시100년관장은 "참석자들이 일상 속 디지털 기기와 시를 접목한 '디카시'로 시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쁘고 지친 일상 속 작은 위안과 따뜻한 감성을 느끼는 가을날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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