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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용인시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는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해당 직위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공개 경쟁 절차를 거쳐 선발·임용하고 있다.
시민소통관은 시정 주요 갈등 민원의 진단·조정, 다수 민원 대응·관리, 온·오프라인 시민소통, 시민협치사업 추진 등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로 5급 사무관 상당 직급이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용인시가 제시한 경력이나 실적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다.
응시원서는 용인시 인사관리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주말에는 접수하지 않는다.
등기우편은 원서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소인에 한해 유효하다. 접수 후 반드시 용인시 인사관리과 담당자에게 전화(031-324-3602)로 고지해야 한다.
용인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적격성 심사(2차 서류심사와 면접)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을 검정한 후 11월4일 전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