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모아콜, 리브랜딩 위해 브랜드명 ‘모아라인’으로 변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4001131235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0. 05.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바다코리아가 운영하는 배달대행 플랫폼 모아콜이 리브랜딩을 추진하며 브랜드 이름을 '모아라인'으로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

'모아라인(MOALINE)'은 모아콜의 모아(MOA)와 고객, 상점, 라이더를 잇는 라스트 마일 서비스에서 탄생했다.


그래픽 심볼은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화살표는 라인(LINE)의 모티브이자 서비스의 본질인 '연결' 역할을 상징한다.


모아콜은 전국 지점장, 라이더, 가맹점주들과의 상생과 소통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오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모아콜은 9년 동안 유지해온 브랜드 스토리, 슬로건, BI, 브랜드 경쟁력 등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모아라인만의 진정한 가치와 방향성을 강조해 나아갈 예정이다.


㈜바다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전반의 걸친 리브랜딩 작업이 현재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모아콜 리브랜딩은 업계 내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 강화를 위한 행보로 브랜드명을 포함한 BI 변경까지의 전반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며 "지난 6월 ㈜바다코리아는 사명 변경에 이은 '모아콜' 리브랜딩 역시 같은 목표를 향한 과정으로 바르고 건강한 물류 서비스제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