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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허선홍 씨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GS 주식 476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허씨의 보유 주식수는 52만310주, 지분율은 0.55%로 늘었다. GS그룹 오너 4세인 허씨는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GS는 또 삼양통상이 9월 30일~10월 5일 GS 주식 21만9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삼양통상이 보유한 GS 주식수는 11만1000주, 지분율은 0.12%로 줄어들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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