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동해안·울릉도·독도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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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강원 높은 산지에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수 있다.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새벽까지, 충청권은 낮까지, 강원영서는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 30~80㎜, 경북남부동해안·울릉도·독도 20~60㎜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8일 모레부터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아지겠다"며 "급격한 기온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