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8억2천4백만 원 구매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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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지지하는 11개 단체와 9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 전달과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식을 가졌다.
박람회 기부금은 6개 단체에서 31만 원을 기탁했다. ㈜에코그린이 300만 원, ㈜대웅정보통신이 1000만 원, 명궁관 한정식이 1000만 원, ㈜지유와 (유)건우가 500만 원을 조직위원회에 전달했다.
또 박람회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박람회조직위 대외협력부 직원 202만3000 원, 환경안전부 직원 11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단체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이어서 5개 단체가 약 5800만 원의 박람회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대경레미콘 2000만 원, 주식회사 토당 2000만 원, 순천시청 가족보육과 직원 1062만2000 원, 박람회조직위 행정총괄부 직원 210만 원,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순천시지부에서 575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며 박람회 응원 열기를 더했다.
정원박람회 후원은행인 NH농협은행이 지난 7일 입장권 6만8700매(8억2400만 원 상당)를 구매 약정하기도 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입장권 대량 구매 약정뿐 아니라 앞서 후원금과 햅쌀 등을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기부했다. 또 순천시지부를 중심으로 전국 영업점 대상 박람회 홍보와 입장권 판촉에 적극 나서는 등 2023정원박람회 공식 후원은행으로써 박람회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노관규 조직위 이사장은 "순천시 발전과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함께 뜻을 모아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에 반드시 부응할 수 있도록 매력적으로 변화된 박람회를 선보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