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초 댄스동아리 TED, 초등 1등 교육부장관상 수상
|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지난 9일 충남 금산군에서 금산인삼축제와 함께 '2022년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벌써 21회차를 맞는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누적 30만명 이상이 참여해왔다. 국무총리상 16점, 장관상 159점, 교육감 및 지자체장상 525점 등 총 4568개의 상을 시상해 수상자도 올해로 2만6700여명을 넘어섰다.
이날 대회에서는 대천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유예수팀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탕정초등학교 댄스동아리 TED는 초등 부문 1등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93개 동아리가 참여하는 등 청소년 활동은 활기가 띠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4개 동아리는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특히 몽골 청소년 전통무용동아리와 베트남 K_댄스청소년 동아리팀도 영상으로 참가해 '세계적 축제'라는 의미도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 주관했으며, 국무총리실·교육부·여성가족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지방자치단체 및 의회·충청남도·충청남도의회·충청남도교육청·금산군의회·금산교육지원청·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후원회 한상길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