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공익직불제 홍보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101000477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10. 12. 16: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함께 지켜요! 화학비료 사용기준
평택시, 공익직불제 홍보 강화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공익직불제 관련 화학비료 사용기준과 농약안전사용 교육이 진행됐다.
평택시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공익직불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라고 밝혔다.

하지만 사용기준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지의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기본직접지불금이 10%씩 감액돼 적지 않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사용기준 부적합 농지에 대해서는 토양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토양, 수질 등 현장 진단을 통해 작물별 집중 컨설팅과 함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화학비료 사용기준, 가축분뇨 살포기준, 기타 유해물질 잔류 허용기준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며 "강화되는 공익직불제 사용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