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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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회의는 12일 오후 1시 광주 서구에 소재한 김대중컨벤션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인권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방침이다.
발제자로는 김영희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공동대표와 김태호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관이 나서 '기후위기와 국가의 책임'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따른 기본권 침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김정열 '비아캄페시나' 국제조정위원·박병상 '60+기후행동' 상임대표·박정윤 '광주기후위기청소년동아리 꿈꾸는북극곰' 단장도 토론자로 함께 한다.
인권위 관계자는 "이번 특별회의를 통해 기후위기 문제가 우리 사회에 공론화 되고, 조속한 시일 내에 국가 차원의 종합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인권위와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교육청·유네스코(UNESCO)·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개최했다.










